상하이저널관리자

코로나19 감염자가 늘면서 피싱사기를 유도하는 문자들이 발송되고 있어 상하이사기방지센터가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핵산검사 혼관(10명) 검사에 이상이 있어 재검사(단관) 하라”는 문자를 받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검사 현장에서도 단독 검사를 해달라고 요구하면 검사요원들이 통신사에서 받은 정식 문자인지를 확인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짜 문자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어 상하이사기방지센터는 “방역당국을 사칭해 핵산검사에 이상이 있다는 문자를...
상하이시 방역 당국은 5일 상해발포(上海发布)를 통해 전염병 예방 및 통제를 조정하는 관련 조치를 발표했다. 6일부터는 대중교통, 마트, 공원 등에서는 PCR검사 음성증명서를 검사하지 않는다. 1. 양로원, 아동복지시설, 의료기관, 학교(어린이집 포함) 및 밀폐된 유흥업소(KTV, 마작방, 밀실 게임카페, PC방 포함), 요식업체(술집 포함) 등 특별한 방역요구가 있는 장소를 제외한다. 시민들은 계속해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를 착용한다. ‘장소 코드(场所吗)’를...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