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샘스클럽 9월 26일 오픈 세계 최대 규모의 상하이 샘스클럽 이 9월 26일 오전 8시 오픈한다. 와이가오차오 보세구(外高桥保税区)에서 위치한 샘스클럽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는 7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면적에 30개국의 우수 제품 4000여개가 판매된다. 세계 500대 기업 월마트 산하 프리미엄 멤버십 스토어인 샘스클럽은 글로벌 구매자원과 공급망 이점을 활용해 4000여 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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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 자연 속 휴식공간… 깊어가는 가을, 집에서 가까운 상하이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공원들은 어디 없을까? 상하이 주택 단지 인근에 소재한 테마공원, 서식지 정원, 녹지대 등 다양한 장소를 상해발포(上海发布)가 소개한다.푸동신구(浦东新区)1. 장강테마공원(张江主题公园) 장강테마공원은 장강과학성(张江科学城) 내에 위치하며, 총 건축면적은 3만6730평방미터에 달한다. 장강과학성의 또 하나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공사 과정에서 현...
추석(중추절) 연휴를 보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국경절 연휴다. 예전처럼 거창한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근사한 호텔에서 연휴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만큼 일반적인 호텔보다는 해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에서 휴양하는 것도 최고의 힐링이 아닐까? 프랑스 정원을 닮은 항저우 루냐오 신후...
올해도 어김없이 7일간의 국경절 연휴가 다가온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코로나19 불안에 기나긴 황금연휴에도 좀처럼 장거리 여행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번 연휴도 ‘상하이콕’이 최선이라면 이왕 즐기는 것 알차게 놀아야 후회가 없다. 마침 상하이 곳곳에서 국경절을 맞아 가을꽃 축제, 문화 축제, 박람회, 전시회, 음악회 등이 열린다. 상하이 번디바오(本地宝)가 정리한...
아직 곳곳에 여름의 향기가 남아있지만 상하이의 낙엽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아침저녁 확실히 달라진 공기만큼이나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를 만나보자. 브런치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곳들로만 모아봤다. 호주 대표 카페, The Market Lane 极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혀버려...
파란 물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가을 하늘, 자연 속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중추절을 맞아 오래간만에 가족이 모여 ‘가을 여행’을 가고 싶은데, 코로나19로 멀리 떠나기는 부담스럽다. 상하이에서 즐기는 캠핑은 어떨까? 텐트 하나 짊어지고 떠나는 상하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 속 힐링 여행지를 소개한다.1. 푸동 야오화빈장녹지(耀华滨江绿地) ‘도심 속 텐트 야영지’...
장쑤성 방문자 48시간 내 PCR 음성증명 필요‘随申办’로 백신접종 예약, 핵산검사 기관 확인 상하이 인근 장쑤성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상하이도 바짝 긴장 상태다. 특히 쿤산, 쑤저우, 우시 등 장쑤성 출장이 잦거나 출퇴근을 해야 했던 교민들은 불편해졌다. 장쑤성 대부분 도시의 건물입구에서 48시간 내 핵산검사(PCR) 음성증명서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장쑤성 외 지역도 마찬가지다. 중고위험지역으로...
폭염, 태풍, 그리고 코로나19…… 불안하기만 했던 올 여름도 어느덧 끝이 보이고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9월이 다가온다. 여름의 꽃 휴가철을 앞두고 다시 터진 코로나 사태로 올 여름은 모두에게 유난히도 더디고 힘겨웠다. 집콕 육아, 잔뜩 움츠린 소비, 답답한 마스크, 원치 않은 코로나19 검사 그리고 백신.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코시국’에...
최근 중국 지역별로 코로나19 감염 상황이 심상치 않다. 순식간에 고위험 지역이 수십 개로 늘고, 중도 위험 지역은 수백 개로 늘어나고 있어 이에 따라 지역별 방역 규정도 수시로 바뀌는 상황이다. 각 지방 정부에서는 최대한 현재 거주 지역을 벗어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타 지역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상하이의 유명 길거리 간식에는 뭐가 있을까? 길거리 간식 유명 맛집은 어디에 있을까? 허름해보이는 작은 매장 앞에 기나긴 행렬이 줄을 잇고 있는 그곳, 상하이에서라면 한번은 맛볼 것을 추천하는 길거리 음식 ‘핫스팟’을 소개한다.1. 무리가오샤오탄(木梨膏小摊) 작은 삼륜차에서 영업을 시작해 지금은 골목길 안에 작은 매장으로 자리 잡은 이곳은 20여 년의 세월이 누적된 음료 맛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