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교통대학병원 부속 루이진병원(瑞金医院) 전국 4위 푸단대학 병원관리연구소는 ‘2013년도 중국 최고병원(最佳医院) 종합순위’와 ‘2013년도 중국병원 최고 전문 진료과목(最佳专科) 명예순위’를 1일 발표했다. 2013년도 중국 최고병원 순위에서 베이징시에허병원(北京协和医院)은 1위, 쓰촨대학 화시병원(四川大学华西医院)과 중국인민해방군총의원(中国人民解放军总医院)이 2~3위를 기록했다. 상하이 소재 병원은 총 21곳이 ‘전국 최고병원 100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하이 교통대학 병원 부속 루이진병원(瑞金医院)이 4위,...
병원
겨울철 ‘뇌졸중’ 비상, ‘뇌경색’ 시간이 생명응급치료지정병원 접수부터 치료까지 시간 단축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상하이시 뇌졸중예방응급치료센터와 상하이시신경내과관리중심, 상하이시의학응급센터연합은 ‘상하이 급성뇌졸중응급시스템’을 운영한다고 지난 28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처음으로 ‘상하이 뇌경색응급병원지도(脑梗死急求医院地图)’를 발표하며 병원과 120구급센터, 환자간의 후송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뇌줄중은 뇌의 혈액순환장애에 의해 급격한 의식장애와 운동마비를 수반하는 증후군으로 신속한...
상하이 각 보건소, 병원 접종 시작 감기철이 돌아왔다. 요즘처럼 밤낮의 기온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환자도 늘어난다. 기온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고 환절기가 끝나는 11월부터는 독감도 함께 활개를 칠 조짐을 보인다. 하여 독감 백신을 맞으려면 지금이 좋다. 독감 백신은 주사를 맞은 뒤 2~4주가 지나야 항체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상하이에서는 평균 매년...
홍치아오보건소 9월 1일 오픈, 기존 우중루 보건소에서 옮겨와 쾌적한 시설, 의료•간호진 한국인에 대한 이해 높은 편 교민밀집지역과 접근성이 가장 좋아 한국인들이 많이 찾았던 우중루 보건소의 업무가 완웬루의 홍치아오 보건소로 옮겨왔다. 지난 1일(월)부터 문을 열고 예방접종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어린이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성인은 목, 토요일 오후...
상하이 주요 응급실, 진료과별 전문병원, 한국어 진료가 가능한 병원 해외에 거주하다 보면 생각지 못한 응급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한다. 한국어 진료가 가능한 곳은 어딘지, 진료과별로 전문 병원은 어디가 있는지는 상하이에 살며 꼭 필요한 정보다.(관련기사 16면 건강) 또, 국경절 장기 휴일을 앞두고 가족과의 모처럼 즐기는 긴 휴일, 사고는 생각지 못한...
시기, 필수예방접종 항목 조금씩 달라 中 유행성뇌척수막염, 홍역-풍진 주사 반드시 맞아야 해외 생활 중 가슴 졸이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의료’, 병원과 관계된 일일 것이다. 특히 중국에서 육아 과정 중에선 한국과 중국의 예방접종 차이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한국과 중국은 백신에 따라 접종 횟수와 시기가 다르다. 또 유행성 뇌척수막염을...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스산하다. 예년에 비해 더운 날이 비교적 적었던 올 여름 탓에 가을이 더 빠르게만 느껴진다.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지고 계절과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감기’님을 만나기가 쉽다. 감기는 잘못 다스리면 합병증과 후유증 때문에 더 큰 병이 생기기도 하고, 특히 어린 아이들이 감기를 달고 살다 보면 제대로 성장발육이 제대로 안되기도...
부항의 원리와 효능 어깨결림이란 말 그대로 어깨가 결리는 증상을 가리킨다. 어깨는 인체의 관절 중 활동범위가 가장 넓고 운동량이 많은 곳이다.따라서 삐기도 쉽고 관절의 마모도 심하다. 어깨가 결리는 이유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어깨 힘줄의 섬유화(어깨힘줄이 굳는 현상). 다른 하나는 어깨 관절 안으로 노폐물이...
올바른 응급처치와 예방법을 기억해둬야 한창 활동적인 나이인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 다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높은 곳에서 넘어지거나 뛰어내리다가 손목이나 발목에 금이 가는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혹여 아이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하던 여름방학이 무사히 지나갔어도 보통 개학 후 아이들의 골절사고빈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안심할 수만은 없다. ...
날이 점점 뜨거워지고 지치기 시작하는 이맘 때쯤이면 면역력이떨어지기 쉽다. 면역력이 떨어질 때 특히 걸리기 쉬운 대상포진.한번 걸리면 점점 번져가면서 바늘로 찌르는듯한 통증을일으키기 때문에 무척 고통스럽다.하지만 대상포진 초기증상이 나타났을 때빠르게 조치를 취하면 큰 고통이 생기기 전에빠르게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대상포진이란?대상포진은 세계 인구의 20~30% 정도가 일생에 한번 겪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