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셰프 5명의 레스토랑 소개 Jean Georges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Jean Georges’ 상하이 장조지(Jean Georges) 레스토랑은 와이탄에서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최고급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장 조지 레스토랑은 음식 맛과 서비스는 물론이거니와 예쁜 음식 장식으로도 유명하다. 작은 장식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쓴 듯한 모습에서 요리를 향한 그의 애정과 열정을 엿볼 수...
양식
이주의 상하이방 핫이슈는 ‘요섹남-셰프’.오감을 사로잡는 상하이 인기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어떤 곳일까. 잘 먹고 잘사는 것이야 언제나 주목받는 화두지만, 요즘 한국은 그야말로 셰프들의 전성시대다. 전문 셰프들이 요리 프로는 물론 각종 오락프로에 종횡무진 출연해 맛깔스러운 요리를 만들어 내며 한국인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열정을 품고 멋지게 요리를...
테라스가 있는 상하이 맛집가을이 오면… 눈부신 주말 런치 One 外滩19号 ShookShook는 상하이 와이탄 거리에 있는 서양식 건축물 중 하나인 아트피스 호텔(Swatch Art Peace Hotel) 안에 자리하고 있다. 세월이 느껴지는 나무 회전문을 밀고 들어서면, 높은 찬장에 걸려있는 샹들리에와 금색으로 치장된 실내 인테리어가 당시 화려했던 역사를 말해준다. 이 건물 5층과 6층에...
상하이 베스트 수제 아이스크림, 밀크셰이크, 맥주 직역하면 ‘가을 호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秋老虎[qiūlǎohǔ]는 입추 후에 나타나는 초가을의 늦더위 현상을 말하는 재미난 중국어 표현이다. 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나 보다 했더니 이게 왠걸, 한 여름이 다시 찾아온 것 같은 무시무시한 상하이 늦더위. 이런 날 머리가 띵하도록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입안 가득...
용캉루 탄생 비화 요즘 상하이에서 가장 핫한 장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용캉루를 가장 많이 이야기하지 않을까 싶다. 한국인들에게는 신사동 가로수길의 상하이 버전으로 알려진 용캉루는 사실 신사동 가로수길과 비교하면 거리 폭이나 길이로 봤을 때 작은 골목길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렇게 좁고 작은 길을 따라 수십 개의 바와 레스토랑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는데,...
황푸강변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테라스들을 꼽아보자. 낮에는 낮대로 아찔한 높이가 주는 스릴을 실감할 것이고, 밤에는 또 밤대로 화려한 불빛과 강물에 취하게 될 것이다. 사시사철 지치지도 않고 즐길 거리를 선사하는 이곳 상하이가 새삼 고맙고 반갑다. 테라스 페스티벌(露台季)테라스 페스티벌 기간: 6월 15일~8월 8일참가 업체 확인 및 예약: www.topbooking.com→露台季 메뉴 선택 Flair-리츠칼튼호텔...
보기 드문 긴 장마와 서늘한 날씨로 고개를 갸웃하게 했던 상하이의 여름 날씨가 슬슬 본색을 드러내는 눈치다.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꿀팁이 있으니 바로 테라스 페스티벌 소식이다. 노천카페라면 유럽의 어느 거리가 부럽지 않은 상하이라서 더 구미가 당긴다. 참가 레스토랑(카페)마다 예약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모두 달라 스케줄과 취향에 맞게...
사샤스 sasha’s 습하고 후끈한 상하이 여름 공기가 온몸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는 요맘때-파라솔 테이블에 앉아 시원한 생맥주 한 잔을 들이키며 솔솔 불어오는 여름 바람을 즐기는 것만큼 초여름을 보내기 좋은 방법이 없을 것이다. 어디를 가도 사람 많고 시끄러운 상하이의 복잡함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싶다면, 생맥주가 맛있고 야외석이 아름다운 레스토랑 사샤스를 추천한다. ...
19세기말 20세기 초 상하이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와이탄 거리를 걷다 보면, 멋진 서양식 건물에 자리한 고급 레스토랑, 옥상 테라스 바가 종종 눈에 띈다. 살인적인 자릿세를 내고 들어온 최고급 레스토랑이니만큼 음식 가격대가 비싸기 마련. 하지만 상하이에서 살면서 매번 이런 멋진 레스토랑들을 그저 지나치기만 하는 게 아쉬웠던 사람들을 위해 와이탄...
맑고 푸른 하늘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운 상하이. 나날이 심각해져 가는 미세먼지, 대기 오염 수치를 보고 있으면 ‘계속 이곳에서 살아도 되는 걸까.’하는 걱정이 들게 마련이다. 비록 상하이의 공기를 우리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 먹는 것만큼은 건강하게 먹자는 의미에서 내 몸 챙기기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만한 곳 몇 군데를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