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전문매장

소품 하나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마법. 완연한 봄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방법. 라이프스타일샵에 답이 있다. 4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3주째 시영업 중인 중국 디자이너의 Wondullful Dept, ‘브랜드 없는 브랜드’라는 역발상으로 시작해 세계적인 브랜드가 된 일본의 MUJI(無印良品), 가격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한국 이랜드리테일의 모던하우스는 각각 상하이에 오프라인 매장을...
레고랜드 4월 2일 오픈LEGOLAND Discovery Center 上海乐高探索中心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랜드(乐高探索中心)가 이달 2일 오픈했다. 3~10세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은 실내 놀이터로 블록풀, 레고공장 여행, 모형차경주장, 리틀엔지니어, 파티룸, 고대성모험, 4D 영화관 등의 테마구역으로 구성됐다. 레고랜드 입구에는 높이 6미터, 4만여개의 블록으로 450여시간을 들여 만든 기린모형이 서있다. 이곳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놀이터일뿐 아니라 레고 장난감과...
한국화장품, SPA 브랜드 등 최대 70~80% 할인 지난 19일 이랜드가 중국 바이성(百盛)그룹과 합작하여 만든 라이프 스타일 몰  ‘팍슨 뉴코아’가 성황리에 오픈했다.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져 있는 팍슨 뉴코아에는 K-BEAUTY 열풍으로 인해 한국 화장품(에뛰드하우스,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등)뿐만 아니라 한국 신발 브랜드들과 인기 있는 온라인 쇼핑몰(난닝9) 등이 오프라인으로 나와...
물놀이•수영용품 다 있다중국 25개 도시 60개 매장 입점, 3만5천종 보유 데카트론(Decathlon 迪卡侬)은 세계 제일의 스포츠용품 전문매장으로 프랑스에서 왔다. 1976년에 창설되어 중국에는 2003년에 첫 발을 내딛었으며 전국 25개 도시에 60여개 매장이 입점해 있다. 데카트론은 풍부한 자체브랜드군을 보유하며 20여 개의 각기 다른 브랜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협력하고 있다. 총 3만 5000여...
            통촨(铜川)수산시장을 찾아서 올해도 어김없이 상하이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이맘때쯤 되면 상하이는 따자셰(大闸蟹)의 철이자, 세계의 미식가들에게 호평을 받는 따쟈셰를 맛볼 수 있는 행복한 도시가 된다. 따쟈셰를 만나기 위해 통촨수산시장(铜川水产市场)을 찾았다.세계 미식가의 입맛을 다시게 하는 따자셰는 일반적으로 상하이 지역의 민물 게를 일컫는다. 중국에서는 ‘따자셰’ 중에서 양청후의 게를...
[살림의 여왕 도매시장 나들이] 상하이의 노량진시장 ‘통촨(铜川)’ 수산시장따자셰의 계절, 수산시장 둘러보기   따자셰(大闸蟹 민물털게) 계절이 돌아왔다. 한국에서는 이때쯤 숫꽃게가 맛있어 수산시장을 찾았던 기억이 난다. 해변을 끼고 있는 상하이이지만 수산물이 신선하지 않은 상하이. 이 도시에서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통촨 수산시장에서 비교적 싱싱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해서 다녀와...
성화성 한국관 K-스타일 대거 입성차별화된 한국관 쇼핑축제 기획 한국패션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킨 성화성 한국관이 이번 국경절 연휴기간(1일~3일) 쇼핑축제를 연다. 치푸루(七浦路)에 위치한 성화성(上海圣和圣服装广场)은 2013년 아시아 최고의 패션메카인 한국 동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대표업체인 누죤 패션몰과 합작을 통해 중국 최초로 상하이에 한국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 성화성 한국관 기획팅 담당자는 “이번...
크고 화려한 쇼핑몰이 즐비한 화이하이루와 난징루는 상하이 중심 쇼핑거리다. 그 동안 오며 가며 눈에만 익혀둔 쇼핑몰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떤 특색이 있는지 알아보자.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고전적인 백화점부터 최신식 몰까지. 다양한 개성만큼이나 쇼핑도 즐거워진다.  iapm‘초호화’, ‘최고급’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iapm은 외관부터 화려한 위용을 자랑한다. 미우미우(miu miu),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GUCCI),...
LINE FRIENDS CAFÉ & STORE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LINE)의 브랜드 스토어 ‘라인 프렌즈 카페&스토어’가 상하이에서 문을 열었다. 그런데 대부분 웨이신(微信)을 쓰는 중국인들이 상품을 구입할 만큼 라인 캐릭터에 관심이 있단 말인가? 의아한 와중에 라인과 중국의 연결고리가 떠오른다. 바로 ‘한류(韩流)’였다. 작년 7월 중국 교민들은 단체로 ‘멘붕’에 빠졌다. 예고도 없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제철에 맞는 과일을 먹어야 건강에 좋다고 한다. 요즘은 비닐하우스 재배와 수입과일 등으로 어느 과일이 제철과일인지 알기 어렵다. 또 가격이 좀 비쌀 뿐 사시사철 다양한 과일을 즐길 수 있지만 당도와 신선도 등 제철에 나오는 과일만은 못하다. 다행히 다양한 기후조건을 갖춘 중국에서는 수입품이 아니어도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과일을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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