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食 제철 생선 골라요3월 아귀, 쭈꾸미… 4월 조기, 병어 상하이 주부구단이라면 제철생선 체크는 필수! 기준은 한국 제철생선이 되고 있지만, 상하이도 털게 철을 제외하면 별반 차이는 없다. 봄철 입맛을 돋우기에는 나물만큼이나 식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수산물 구입 노하우를 알아보자. 제철 생선 알아두기제철생선을 알아두면 장보는데 도움이 된다. 한국...
시장/전문매장
蔬菜农副产品综合交易市场 이용 중국 물가가 하루가 달리 치솟고 있다. 아파트 임대료는 좁혀서 이사하면 되고, 비싼 인건비로 보모 쓰는 일도 처지에 맞게 조절하는 추세다. 하지만 식품비는 가까운 마트에서 부르는 값에, 가격표대로 지불하며 어쩔 도리 없이 가족 식탁의 메뉴를 줄여가고 있다. 맘먹고 찾은 가까운 동네 시장에서는 나름 흥정해보지만 ‘한국인 가격’을 지불하고...
중국의 코스트코(Costco) 창고형 매장의 원조 샘스클럽 Sam’s Club 浦东의 회원제 창고형매장 山姆会员商店 샘스클럽(Sam’s Club)은 1983년 월마트(Walmart)의 설립자인 샘월튼이 월마트보다 앞서 세운 회원제 창고형 매장이다. 29년의 역사에 700개 이상의 점포에 5000만명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샘스클럽은 중국에는 1996년에 진출해 산무회원상점(山姆会员商店)이라는 이름으로 베이징, 선전을 시작으로 상하이에는 푸둥신구 구역에 매장이...
[상하이 백화점 투어 5] 正大广场, 팔색조의 치명적 매력 최근에 몰링족(Malling族)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 복합쇼핑몰을 통해 쇼핑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소비 형태 즉,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도 즐기는 소비 형태를 지칭하는 용어인 Malling과 그것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의미하는 족(族)의 합성어다. 그러한 몰링족을 위한...
상하이에서 맞춤옷 장만하기 상하이에는 생각보다 많은 칭팡시장(轻纺市场)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곳 중 하나인 루지아방루(陆家浜路)에 위치한 상하이난와이탄칭팡미엔랴오시장(上海南外滩轻纺面料市场)을 다녀왔다. 차오안루(曹安路)에 위치한 칭팡시장에 다양한 소재의 이불을 구입 하러 간다면 이 곳은 내 몸에 꼭 맞는 맞춤옷을 장만하기에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다. 같은 동양인이지만 중국인과 한국인은 분명한 체형의 차이가 이다. 스타일은 맘에...
상하이에서 미술용품을 사려면? KBS 특별기획 ‘슈퍼차이나’에서 보듯 중국은 이제 더 이상 세계의 공장이 아닌 세계경제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하나의 중요한 소비주체가 되었다. 그런 중국에서 상하이는 손에 꼽히는 대도시이며 국제적인 도시이다. 그러나 그런 곳에 사는 한국인은 오히려 한국에서 보다 뭔가 부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면이 문화생활 측면이라 할...
[상하이 재래시장 탐방 3] 지우싱시장 九星市场 지우싱에서 저렴하고 신선한 장보기 수산·채소·과일코너 ‘없는 것이 없다’는 지우싱(九星) 도매시장. 사실 한인타운에서 지우싱 시장(九星市场)의 접근성은 나쁘지 않고 지우싱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교민도 많다. 지우싱 재래시장은 수산코너, 채소과일 및 잡화코너, 중국식 분식점 코너로 나누어져 있다. 수산코너수산코너는 이제까지 가봤던 롱바이,...
주차오진(祝桥镇)에 푸동 첫 아울렛(奥特莱斯) 매장이 들어선다. 내년 1월 22일 개장 예정인 푸동 아울렛 매장은 부지면적이 13만m²에 달하며 4년에 걸쳐 완공됐다. 푸동 아울렛은 규모뿐 아니라 최고급 브랜드들의 대거 입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대 70%의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쇼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세계 각국 200여 브랜드가 입주하게 되는데, 특히 최고급...
미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트리~이케아(IKEA)누구나 크리스마스는 분위기 있게 보내고 싶어 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용품들로 꾸며보는 건 어떨까? 상하이 이케아 차오시루(漕溪路)점은 크리스마스를 한 달 앞두고 일찍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1.2m, 1.8m의 트리를 판매하고 있고, 여러 가지 장식용품들과 조명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1층 계산대 뒤 편에 자리하고...
[살림의 여왕 전문매장 나들이]메이뤄청(美罗城)에 가면 전자제품만 있다? 쉬자후이(徐家汇)에 가면 제일 눈에 띄는 건물이 있다. 바로 메이뤄청(美罗城, Metro City). 지하철을 타고 가면 1호선 쉬자후이역 10번 출구로 나가면 곧바로 보인다. 한인타운에서 택시를 타고가면 30~35위안 소요되는 거리이다. 물론 구베이에서는 더 가까운 거리이다. 메이뤄청은 싱가폴과 중국의 3개회사가 합작하여 세운 복합쇼핑공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