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구

중국 인민은행은 2일 발표한 ‘상하이 자유무역구의 금융지원에 관한 의견’에서 경제발전과 해외투자 및 무역 편의를 위한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4가지 방안은 위안화의 국제화, 위안화 자본계정의 자유태환, 금리시장화 및 외환관리를 가르킨다고 증권시보(证券时报)는 전했다.   ‘의견’에 따르면, 자유무역구내 자격요건을 갖춘 자는 규정에 따라 증권투자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투자가 가능하다.   자유무역구내 개인의 합법적인...
상하이 자유무역구 출범에 따른 일자리 창출 규모가 100만개를 초과할 전망이다. 그러나 막대한 고용창출에 따르는 인구 및 사회 관리 분야에 대한 부담 또한 늘고 있다.   민주동맹 상하이시위원회(民盟上海市委)는 상하이 양회(两会: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정치협상회의)에 제출할 종합안건에서 정부와 사회는 자유무역구 신(新)국제단지의 치안문제에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5일 보도했다.   현재 전세계 119개...
공신부 홈페이지는 6일 ‘공업정보화부 상하이시인민정부의 상하이자유무역구 대외개방 부가통신사업 확대에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   ‘의견’은 상하이자유무역구에서 콜센터 운영, 국내 다자간 통신서비스 사업, 인터넷접속서비스 및 국내 인터넷 가상네트워크 서비스의 신규 4가지 서비스를 시범 개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부 사업분야는 외자 지분비율을 5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6일 전했다.   ‘의견’에서 제기한...
2014년 상하이 자유무역구 금융사업은 5가지 제도혁신 및 5가지 기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조만간 자유무역구 금융사업협력추진팀이 정식 설립될 예정이라고 상해증권보(上海证券报)는 12월 31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5가지 제도혁신는 2014년 자유무역구내 금융제도 혁신의 기반을 조성해 1)자유무역계정 별도 결제관리, 2)국내외 시장의 환전 편의, 국내외 양방향 투자 및 대출제도를 구축하며, 3)위안화의 국제화 수준을...
션단양(沈丹阳) 상무부 대변인은 1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2014년판 상하이 자유무역구 네거티브 리스트 개선을 위해 의견 수렴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2014년판 네거티브리스트 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며, 정부직능 전환과 더불어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유무역구에 대한 외국인기업의 입주비율이 낮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외국기업의 입주비율이 결코 낮지 않다고 강조했다고 중국망(中国网)은 18일...
쑨웬장(孙元江)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관계국 부국장은 상하이 자유무역구 정책의 최대 특징은 ‘복제 가능성’이며, 향후 2,3년이내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중국의 개혁개방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그는 12일 창춘(长春)에서 열린 2013 동북아 경제무역 합작학술포럼에서 ‘중국 자유무역구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전했다.   2013년 9월 29일 상하이 자유무역구가 공식 출범함으로써 다양한...
상하이 자유무역구가 공식 출범한 지 두 달째다. 국무원이 제정한 ‘전체 방안’이 차츰 시행에 들어가면서 일부 제도혁신은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수준이고, 사회투자 창업열풍이 높아지고 있다.   등록자본금 최고 50억 위안에 달해28일 진행된 ‘상하이 자유무역구 국내외 기자단 인터뷰’에서 아이바오쥔(艾宝俊) 상하이시 부시장 겸 무역구 관리위원회 주임은 11월 22일까지 자유무역구가 진행한 기업, 개인...
상하이 자유무역구는 올해 안에 19항목의 개방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28일 진행된 ‘상하이 자유무역구 국내외 기자단 인터뷰’에서 아이바오쥔(艾宝俊) 상하이시 부시장 겸 무역구 관리위원회 주임은 상하이 자유무역구는 6대 영역 18개 산업분야의 개방을 확대하며, 투자조건, 지분비율, 영업범위 제한 등 23 항목의 등록제한 조치를 잠정중단 하거나 취소할 방침이라고 소개했다.   ‘상하이 자유무역구 전체방안’...
지난 9월29일 출범한 상하이 자유무역구가 한주일을 넘기면 두달을 맞이하게 된다. 지금까지 자유무역구에 입주한 기업은 700여 개, 그 중 60%는 무역 관련 기업, 30%는 서비스 기업, 1%~2% 내외는 금융기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21일 보도했다.   총 700여 개 기업 중에는 중국 본토기업이 90%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외자기업 비중은 10% 내외에 그친...
지난 9월 29일 진행된 상하이 자유무역구 브리핑에서 상무부, 국가발개위(발전개혁위원회)와 중국인민은행 등 8개 부서와 관련 책임자들은 자유무역구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이중 관심이 높았던 금융혁신, 네거티브 리스트와 세금정책에 대해 신화망(新华网)은 15일 상세 보도했다.   금융혁신, 승인 및 개방 확대 경제의 금자탑으로 여겨지는 금융업이 자유무역구에서 어떤 혁신을 이루게 될지 전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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