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구

거주국세수, 외환규제, 국내금융법 영향받지 않는 시장위안화 자유환전, 무역금융 제공될 것 상하이 자유무역구내 은행지점 개설 신청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공상(工行)、포발(浦发),농업(农业) 은행을 포함한 총8개 중국계 은행들이 상하이 자유무역구내 지점설립을 신청했다. 이는 동아(东亚), HSBC,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등 외국계은행들이 지점설립을 계획한데 이어 중국계 은행들도 대거 집단행동에 돌입한 것이라고 신경보(新京报)는 24일 전했다.  ...
상무부 션단양(沈丹阳) 대변인은 상하이자유무역지대가 오는 10월1일 공식 가동에 들어간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 7월3일 국무원 상무회의는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구 총체방안‘을 심의 통과했으며, 8월17일에는 ‘상하이자유무역시범지구‘ 설립을 승인했다. 상하이시는  총 면적은 28.78㎢에 달하는 와이가오차오(外高橋)보세구, 와이가오차오물류파크, 양산(洋山)보세구, 푸둥(浦东)공항 종합보세구의 4개 보세구역에 자유무역지대를 조성키로 했다고 인민망(人民网)은 17일 전했다.   8월30일, 전국인민대표 상무위원회는 시범지구내 관련...
국제환적업무 허용으로 부산, 싱가포르 환적업무 영향받을 듯은행, 보험, 의료 등 서비스분야 외자진출 장벽 완화 예상상하이 자유무역구 9월말 정식 출범 중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오는 9월말 상하이자유무역시범구와 자유무역시범구 관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2013년 3월말 자유무역구 관련 입법을 마치고 자유무역구 기본 법률과 제도를 이미 마련했으며 자유무역구관리조례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자유무역구 세부 계획이...
2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상하이자유무역구(FTZ)에서 그동안 중국내 사용이 금지되어왔던 페이스북(Facebook)과 기타 해외소셜 인터넷사이트의 사용이 허용되며, 해외 통신업체들의 운영도 가능해진다고 보도했다.   중국정부는 수년간 정치적으로 민감한 해외 사이트의 사용을 금지해왔다. 그러나 이번 중대 결정으로 상하이자유무역구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Twitter) 및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등의 사이트 열람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25일 전했다.  ...
상하이자유무역구가 오는 10월1일 출범을 앞두고 인근 지역 부동산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증시에서는 상하이자유무역구 관련 테마주들이 활발하게 거래되면서 강세를 보였고 부동산 시장에서는 주변 집값이 뛰어 오르고 있다고 신민만보(新民晚报)는 25일 보도했다.   종합보세구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자유무역구는 주로 비지니스 구역과 생산 구역으로 구분된다. 즉 생활시설은 마련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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