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하는 게 뭐지?’, ‘어떤 일을 해야 즐거울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문제가 바로 진로 선택이다. 성적이나 주어진 여건에 맞춰서 학과를 선택했다 후회하고 또 고민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미리 읽어두면 전공 이해에 도움이 될 도서’들을 추천한다. 각 학과 혹은 직군이 가진 특성과 매력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마케팅지금은...
학생기자
‘내가 잘 하는 게 뭐지?’, ‘어떤 일을 해야 즐거울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문제가 바로 진로 선택이다. 성적이나 주어진 여건에 맞춰서 학과를 선택했다 후회하고 또 고민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미리 읽어두면 전공 이해에 도움이 될 도서’들을 추천한다. 각 학과 혹은 직군이 가진 특성과 매력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신문,...
영사관으로부터 박근혜 대통령 오찬회 참석을 통보를 받았을 때 너무 얼떨떨했다. 평소에 정치와 외교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게는 대통령을 만난다는 것은 일생 최고의 기회였다. 오찬회 참석 전부터 기대와 설렘을 감추지 못한 나였다. 오찬회장이 열린 호텔 앞에서 부터 폴리스라인과 호텔 내부에 층마다 있는 보안 검색대등을 보면서 대통령이 온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과의 오찬회를 참석할 기회가 주어진 것은 행운이었다. 중국에서 어렸을 때부터 자라고 국제학교에 꾸준히 다니면서 한국정치는 매우 제한된 공간에서만 접해보았는데, 대통령과 만나고 나경원 국회의원과 악수를 한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오찬회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학생대표로 참가한다고 생각하니 왠지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까지 리허설을 2번이나...
[전공 길라잡이]경영․경제학도를 꿈꾸는 이들에게 ‘내가 잘 하는 게 뭐지?’, ‘어떤 일을 해야 즐거울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문제가 바로 진로 선택이다. 성적이나 주어진 여건에 맞춰서 학과를 선택했다 후회하고 또 고민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미리 읽어두면 전공 이해에 도움이 될 도서’들을 추천한다. 각 학과 혹은 직군이 가진 특성과 매력을 살펴보는 좋은...
오랫동안 소망했던 학생기자 강서희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다. 부끄러움이 많아 직접 말로 하지 못한 나의 의견과 생각을 글로 쓰는 것이 편했다. 여름에 우연히 상하이저널 학생기자 모집 공고를 보고 어렸을 때에는 나이 때문에 신청하지 못했던 학생기자에 도전을 했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은 처음이라 무척 어색했지만, 나에게는 길게만 느껴졌던 15년의 인생을...
‘새싹 머리 패션’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豆芽花(도우야화)라고 불리는 이 머리핀을 정수리에 꽂고 거리를 활보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일명 안테나 머리핀으로 불리는 새싹 머리핀은 플라스틱 재질의 작은 새싹 모양의 장식으로 그 종류도 100여 가지에 달한다. 새싹 모양뿐 아니라 버섯이나 작은 과일, 연꽃, 만개한 꽃 등...
북한은 최근 광복절 70주년을 맞아 표준시를 변경했다. 노동신문은 지난 7일 1면에서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우리나라의 표준시간까지 빼앗았다”며 표준시간을 30분 늦춘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같은 경선상의 우리나라와 다른 표준시를 채택하는 것에 대해 많은 우려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의 표준시 변경은 무엇을 의미할까?세계표준시현재 세계 표준시인 UTC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관리하고 있다. UTC는 전세계를 한시간...
‘내가 잘 하는 게 뭐지?’, ‘어떤 일을 해야 즐거울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문제가 바로 진로 선택이다. 성적이나 주어진 여건에 맞춰서 학과를 선택했다 후회하고 또 고민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미리 읽어두면 전공 이해에 도움이 될 도서’들을 추천한다. 각 학과 혹은 직군이 가진 특성과 매력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①교육대학교육...
전승절(战胜节 )이란 말 그대로 ‘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기리는 날’을 의미한다. 한국의 많은 언론들은 9월 3일을 가리켜 전승절로 표현하고 있지만 중국에서 사용하는 정확한 표현은 항전승리기념일(抗战胜利纪念日)이다. ‘항일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보다 구체적인 표현이다. 우리나라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행사를 거행한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올해 대규모 행사를 통해 자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