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의 희생’ 난징대학살기념관 (侵华日军南京大屠杀遇难同胞纪念馆) 1938년 12월 13일, 일본군은 당시 중화민국의 수도였던 난징을 함락하고 1월까지 약 40 여 일의 기간 동안 중국군 포로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까지 무자비하게 학살하였다. 기록에 따르면 약 30만 명의 피해자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의 폭력성을 세계에 알리고 기억하기 위해 지어진 난징대학살기념관은 난징에 왔다면 꼭 참관해야 할...
여행
중국인들이 자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유구한 역사’이다. 광활한 국토와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전국적으로 다양한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히는 ‘4대 박물관’이 있으니 베이징, 상하이, 시안, 난징에 자리하고 있다. 수도 베이징의 ‘중국국가박물관(中国国家博物馆)’ 베이징 천안문광장 동측에 위치한 베이징박물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6층...
후칭핑공루․선쿤루 교차지점에서 와이탄까지 1시간만에 갈 수 있는 ’71번 옌안루 무궤도전차’가 지난 1일 시운행을 시작했다. 이 전차는 교민밀집지역인 홍메이루와 구베이 까르푸 인근의 수이청루를 거쳐 징안쓰, 난징시루, 인민광장, 예원, 와이탄에 이르기까지 상하이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번화가 인근을 관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차 노선을 따라 상하이 탐방에 나서보자. ④华山路站 화산루는 징안쓰...
후칭핑공루․선쿤루 교차지점에서 와이탄까지 1시간만에 갈 수 있는 ’71번 옌안루 무궤도전차’가 지난 1일 시운행을 시작했다. 이 전차는 교민밀집지역인 홍메이루와 구베이 까르푸 인근의 수이청루를 거쳐 징안쓰, 난징시루, 인민광장, 예원, 와이탄에 이르기까지 상하이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번화가 인근을 관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차 노선을 따라 상하이 탐방에 나서보자. 싱푸리(幸福里)판위루에 위치한 싱푸리(幸福里)는...
후칭핑공루․선쿤루 교차지점에서 와이탄까지 1시간만에 갈 수 있는 ’71번 옌안루 무궤도전차‘가 지난 1일 시운행을 시작했다. 이 전차는 교민밀집지역인 홍메이루와 구베이 까르푸 인근의 수이청루를 거쳐 징안쓰, 난징시루, 인민광장, 예원, 와이탄에 이르기까지 상하이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번화가 인근을 관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차 노선을 따라 상하이 탐방에 나서보자. 딩시루는 상하이 미식거리...
상하이에 들이닥친 한파가 예사롭지 않다. 그렇다고 집 안에서 돌돌 둘러 말고 있을 수만도 없는 일. 부담스럽지 않은 짧은 여행으로 상하이 주변 지역의 온천에 가보는 건 어떨까? 프라이빗한 리조트의 온천에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일거양득의 휴가가 될 것이다. 상하이 인근의 스페셜한 온천이 있는 리조트들을 소개한다. (모든 가격은...
후칭핑공루․선쿤루 교차지점에서 와이탄까지 1시간만에 갈 수 있는 ’71번 옌안루 무궤도전차‘가 지난 1일 시운행을 시작했다. 이 전차는 교민밀집지역인 홍메이루와 구베이 까르푸 인근의 수이청루를 거쳐 징안쓰, 난징시루, 인민광장, 예원, 와이탄에 이르기까지 상하이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번화가 인근을 관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차 노선을 따라 상하이 탐방에 나서보자. 류하이수 미술관(刘海粟美术馆) 중국화와...
쓰난루 백년 역사를 소개해주는 QR코드 가이드 2016년 12월 30일 정식 개장한 쓰난루 노천박물관에는 기존 박물관과 달리 전시품과 관람객 사이에 벽도, 유리창도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쓰난공관 곳곳을 누비며 20개의 전시품을 찾고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다. 전시품에는 각각 QR코드가 있어 이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전시품에 대한 설명이 텍스트와 음성으로 안내된다....
원더랜드 핫스프링 리조트 (苏州湾王焰温泉度假酒店) 상하이에서 차로 1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온천 중 하나로 지난해 초 개업해 최신식의 깔끔하고 세련된 시설을 자랑한다. 화려한 로비와 격조 높은 서비스는 동남아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레몬탕, 장미탕, 찻잎탕을 포함한 10개 테마의 40여개 온천 탕을 보유하고 있어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지겨울 틈이 없다. 빨간...
박차순 할머니 추모 끝나지 않는 아픈 역사 ‘위안부‘ ③유적지 위안소와 소녀상 다이살롱(大–沙龙) 아시아 최초로 1931년에 설치되어 14년간 운영된 일본군 위안소였다. 이곳에는 일본인, 조선인, 중국인 여성 등이 강제로 끌려와 성 피해, 구타, 폭행 등을 당했다. 현재 이 곳 정문과 바닥, 계단에는 일본식 문양 등이 여전히 남아있다. 주소: 红口区东宝兴路125弄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