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겨울나기 실내투어④ 책&애완동물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주말 체험 지식이 잠든 곳, 외문서점 (外文书店) 서점에서 한가로이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외국어 공부에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들,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한 장소에 모였다. 총 4층으로 이루어져 각국 서적들을 총망라한 외문서점을 들러보자. 이번 주말은 서점으로 나들이가 커피 한 잔을 사고 책 한...
 정교한 한 발! 사격, 양궁   사격은 총으로 일정한 거리에 있는 목표물을 맞춰 정확도로 승부를 판가름 짓는 경기다. 사격장에 입장하려면 여권을 제시해야 한다. 번호가 적혀 있는 입장권을 받고 지하로 내려가면 안내원들이 상세하게 지도해준다.   사격장 내부는 금연구역이며 18세 이상만이 실제 권총 및 소총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유의하자. 이곳은...
상해한국학교, 무석한국학교, 소주한국학교가 공동으로 중국 속 한국사 탐방 프로젝트 를 발행했다. 역사 교사들이 직접 자료 분석과 탐방을 통해 제작한 이 책은 상하이를 비롯 난징, 자싱, 항저우, 전장 등 화동지역의 우리 역사 흔적을 함께 수록했다. 이 중 상하이 역사 흔적 일부를 발췌 정리했다. 독립운동가의 숨결이 깃든 곳김구와 윤봉길의 마지막 식사김해산의 집한인...
가을이 눈 깜짝할새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이 다가왔다. 하루하루 같은 일상의 반복으로 지루하다 면 상하이만의 실내 투어를 추천한다. 연말이 다가오는 가운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거리를 찾고 있다면 지금 당장 떠나보자.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친구, 가족들과 함께 웃으며 신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스케이트계 선두주자 올스타스케이팅클럽올스타스케이팅클럽(全明星滑冰俱乐部)은 중국 체조의...
연말행사 가족모임에 좋은 ‘호텔’ Top 8북적이는 연말 차분하게 미리 준비하자 벌써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11월이다. 분위기 좋은 식당,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아이들과 떠나는 여행지 등을 고민하게 된다. 상하이를 벗어나지 않고 전망 좋은 곳에서 차분한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와이탄과 동방명주 뷰가 내려다 보이는 호텔만한...
상하이 국제 캠핑카 캠핑 대회(上海国际房车露营大会)지난 10년 간 한국에서 비약적으로 급증한 캠핑카의 인기가 중국에서도 재현될까? 지난해 리커창 총리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여행, 레저 관광, 레저 활동, RV 캠핑 등을 촉진해야 한다”는 발언 이후 각 지방정부는 캠핑 사업 유치에 나서고 있다. 상하이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상하이 자딩구(嘉定区) 안팅(安亭) 자동차 박람공원(汽车博览公园, 이하...
여행사 추천 ‘가을산’ 가을行 단풍山에 오른다 五岳보다 인기 황산(黃山) 안후이성(安徽省) 남동쪽에 위치한 황산은 중국 10대 관광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90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한 곳이다. 중국 10대 명산의 하나로 72봉우리가 각각의 수려한 자태를 뽐내며 ‘중국 오악(五岳)’ 보다도 각광받는 산이다. 기송(奇松), 괴석(怪石), 운해(雲海), 온천(溫泉), 일출(日出), 동설(冬雪)의 6가지의 절묘한 경관으로...
어느덧 하늘은 높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가을이다. 깊어가는 상하이 가을을 따라 꽃들이 손짓하는 곳으로 떠나보자. 진산 일곱빛깔 꽃바다(金山七彩花海) 진산공업구다다오(金山工业区大道)에 가면 대규모로 넓게 펼쳐진 꽃바다가 출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싱그러운 가을해빛 아래 무지개빛으로 물들인 이 꽃바다는 사실 공업원구의 진수이후찬예신청(金水湖产业新城)이 조성한 꽃나무밭으로 대외에 무료개방되고 있다. 꽃밭이 조성된 곳은 규모가 8만평방미터에...
짧아서 더욱 아름다운 상하이 가을, 바람 불고 햇빛 좋은 상하이 가을 풍경을 그냥 보내기엔 아쉽다. 멀지 않은 거리, 도심 속 공원 산책만으로도 감성충만 낭만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량샤자오예공원(廊下郊野公园) 상하이의 첫 자연공원인 지난해 개방된 랑샤자오예공원(上海廊下郊野公园)은 상하이 첫 자연공원이다. 세기공원 4배 규모인 량샤자오예공원은 단풍섬, 대규모 원림, 계화림, 666만평방미터의 논밭, 자형화(紫荆花)림, 특색...
상하이 공원에서 가을 즐기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잠시, 반가운 빗소리와 함께 상하이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짧은 상하이의 가을을 자연 속에서 만끽하고 싶지만 멀리 떠나기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400년 역사 구이위안(古猗园) 이름의 유래 구이위안은 과거 명나라 만력제 때 허난통판(河南通判) 민사적(闵士籍)의 개인 정원으로, 4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부지면적은 약 9만 190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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