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기대작 & 한글자막 예정작 주성치의 감독: 주성치 주연: 徐娇, 张雨绮,林子聪,田启文 개봉일: 1월30일 는 주성치표 SF물로, 주성치가2004년 이후 3년 동안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지난 8월 24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주성치는 “어쩌면 점점 희극영화의 제작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는 5개 회사가 공동 투자하였으며 제작비용만 2천만 달러에...
20~30대 여성을 위한 신개념 전문 패션몰로 운영 신개념 패션몰 ‘캣츠’가 상하이 민항취 화보광장 2층에 4000㎡규모로 들어선다.’캣츠’는 20~30대 여성을 주 고객층으로 하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최신 패션을 완성하는 美의 창출공간으로 구성된다. 중국과 한국의 패션 감각과 품질이 인증된 트랜드제품을 판매하는 ‘캣츠’ 패션몰은 민항구 최대 아파트 밀집지역인 홍신루와 차오보우루 교차로의 화보광장 2층에 3월...
버스요금 3元 ,15분 간격으로 운행 지난 8일 상하이 시내를 투어 할 수 있는 관광 1호선이 첫 운행을 시작했다. 빨간 색으로 몸을 치장한 관광 1호선은 ‘몸값’이 100만 위엔을 호가하고, 매일 10대의 차량이 15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라고 新闻晨报가 전했다. 관광 1호선은 2층 버스로 쉬자후이(徐家汇)상업거리, 루완(卢湾) 화이하이루 쇼핑거리, 황푸라오청샹(黄浦老城厢), 예원 남쪽 와이탄...
上海 교민사회 발전방향을 말한다 새로운 해를 맞아 상하이저널은 중국 내 한국인의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사는 교민사회’를 위한 교민단체들의 역할에 대해 각계 인사를 초청, 신년 교민좌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금) 오전 11시 △한국상회-이평세·정태상 고문 △교육-김지영(유아예술학교 원장) △종교-김영화(전 상해CBMC회장/두산지게차), △자영업-류영철(풍도국제상가번영회 회장/블로만치킨) △주재원-최기철(IT기업협의회 회장/위메이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중루 수라원에서 진행됐다. ▶오명: 새해를 맞아...
‘후(后)’ 모델 이영애 중국언론과 기자회견 가져 드라마 ‘대장금’으로 중국지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영애가 LG 생활건강 화장품브랜드 ‘후(后)’의 광고촬영을 위해 최근 상하이를 찾았다. LG생활건강은 한국과 중국에서의 그녀의 인기를 감안하여 거액을 투자하여 올해 새로운 시리즈의 화장품모델로 그녀를 점찍었다. LG생활건강 주최로 지난 9일 오전 11시 진마오 하이얏트호텔 2층에서 중국 전역의 신문...
6월부터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중국정부가 올해 안으로 환경세 도입을 추진한다고 발표해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중국 언론들은 중국 서북부의 사막화와 광둥성의 온난화 현상을 비롯해 수질오염으로 인한 어류 멸종 및 연간 6만 명 사망, 한 해 양쯔강으로 버려지는 오·폐수만 300억t 그리고 오염의 대가로 국내총생산(GDP) 13%가 쓰이고 있는 점 등이 환경세...
대한노인회 10일 현판식 개최 상하이 대한노인회는 지난 10일(목) 우중루 창장빌딩(?江大?) 3층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하이총영사관 전재원 영사를 비롯해 W-OKTA 중국화동지회 이평세 고문, 한국상회 안태호 부회장 등 상하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대한노인회 신복자 회장은 “2008년 새해를 시작함과 동시에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기쁘다*라며...
연길시 동쪽으로 10km 떨어진 외곽지역. 부르하통하와 해란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하룡촌이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민족문화로 특색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하룡촌에는 450여세대 1천5백여명 인구와 이동인구 200여명이 살고 있다. `천년 소나무’가 알려지면서부터 조용하던 하룡촌은 관광객이 모여드는 관광지로 부상했다. 달랑 소규모 슈퍼 하나밖에 없던 하룡촌은 이젠 음식점과 슈퍼가 줄지어 들어섰다. 토종닭 요리집만 해도...
길림성장백산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맞춰 백두산(장백산)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15년~20년 후에 백두산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월말까지 백두산공항을 개통시키고 백두산풍경구내 시설과 관리수준을 높이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거 유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겨울눈을 백금으로 만든다는 뜻의 `백금산업’ 신조어가 생길만큼 백두산 겨울관광이 인기를 모았다. 동북지방 겨울관광에서...
1월18일~19일,25일~26일 열려 한국에서 사회적으로 좋은 운동으로 평가를 받고있는 `두란노아버지학교’가 오는 1월 18일~19일 25일~26일 4일간에 걸쳐 이우한인교회에서 열리게 된다. 그동안 이우에서는 조장이나 강사의 지원이 어려워 시도를 못하고 있다가 이번 12월15일 중국본부 전체 회의에서 본부의 적극적인 후원과 각 지역 책임자들의 적극 참여 약속을 받아 이우한인교회가 주축이 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아버지학교는 `아버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