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는 무엇을 하며 지낼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겨울밤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 할 호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소개한다. 호텔에서 멋진 추억과 편안한 휴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풍성한 만찬과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호텔에서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예약은 필수다. -상하이 메리어트호텔(万豪虹桥大酒店) 리우데자네이루 사육제가 찾아온다 24일 저녁 6시부터...
“자연속에서 꿈을 얘기해요” 지난 17일(토) 날씨가 흐린 가운데 한글학교 중학생들만의 야외학습이 이루어졌다. 장소는 이우시 서남부에 위치한 츠안전(赤岸镇)의 마오뎬(毛店) 농장. 9시경 한글학교를 출발한 8명의 학생과 인솔교사 2명이 농장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10시경, 원두막에 모여 앉아 첫 시간 `사회’에 대한 수업을 2학년 사회담당 이송용 선생님이 진행하는 가운데 나머지 한 선생님은 점심...
준우승 무궁화골프회, 3위 녹색지대… 명승부 펼친 동호인들에게 박수를… 상하이 골프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제2회 상하이저널杯 동호인골프 대회’ 우승트로피는 포동골프회로 돌아갔다. 지난 23일(금) 진산 명인골프장에서 개최된 결승은 끝까지 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 팽팽한 접전 끝에 결국 포동골프회가 583타로 6개 동호회팀을 힘겹게 제치고 우승트로피를 안았다. 그 뒤를 이어 무궁화골프회가 589타로 준우승,...
중국 최초 공원, 우시 최고의 번화가 최고의 건축을 자랑하는 절, 오나라의 명승지, 1600 여 년 전부터 최고의 건축 구조로 유명하던 총안스(崇安寺)가 현재는 우시의 정치중심, 상업·무역중심이자 문화의중심지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이와 서로 인접하고 있는 동쉬궁(洞虚宫) 역시 500 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고, 기타 3개의 고요한 신전은 세계 명곡인 의 필자...
울산 볼런티어예술단 특별음악회 개최 지난 17일 울산 볼런티아예술단은 상하이를 방문, 홍차오문화센터에서 상하이교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합창, 오케스트라의 연주, 리코더앙상블, 볼런티어윈드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를 김천예술감독이 직접 프로그램을 소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 연주회를 찾은 교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문경옥씨는 “함께 경기를 한 선수들이 모두 매너가 좋아 재미있었고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됐습니다. 빠른 그린에 익숙지 않은데다 벙커 샷까지 어려워 애를 먹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양소미씨는 “첫번째 이글 이후 너무 흥분해서 많이 친 것 같습니다. 스코어보다는 친목 위주의 즐거운 대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호인골프대회가 더 훌륭한 대회로...
정의명씨는 “결승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하며 열심히 쳤는데 생각처럼 스코어가 안 나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분들과 우정과 신뢰를 쌓아 스코어 보다 더 소중한 것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창환씨는 “이번 대회 운영과 경기진행 방식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대회전에 골프장 직원들의 에티켓 교육에도 조금 더 신경 써 주신다면 더 좋은 대회가 될 것...
이재연씨는 “날씨도 좋고 그린도 좋고 모든 환경이 좋았는데 사전연습이 부족해 아쉬움이 남습니다.내년에는 우승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할 것이며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꼭 보여주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선학씨는 “경기 자체는 재미있었지만 남녀혼성팀에 편성되다 보니 흐름의 차이가 있어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이번 경기 개최를 위해 수고하신 상하이저널과 포동골프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참가선수는 김일수...
이번 대회 화제의 인물을 들라면 상목회 김은미씨를 꼽을 수 있다. 남성혼성팀에 편성되어 남성을 능가하는 기량을 발휘해 79타로 여성그로스 1위를 거머진 주인공이됐다. 김은미씨는 “우리 13조에서 남자 여자 그로스 1위가 모두 나왔습니다. 같은 조 선수들이 모두 잘 쳐서 저도 덩달아 좋은 성적을 얻은 것 같습니다. 다음 대회에는 순위권 밖 팀들에게도 격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