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관산월미술관과 중국미술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열혈단심중화혼―한낙연 회화예술전>이 지난 14일 심천 관산월미술관에서 열렸다.
한낙연(1898―1947)은 저명한 조선족 화가로, 일찍 상하이미술학교를 졸업 후 유럽 유학을 다녀왔으며 20세기 전반기 일반인에 다가선 대중적인 회화작품으로 인기를 모았던 화가이다.
이번에 전시된 121점의 작품은 중국미술관과 일부 소장가들이 소장하고 있던 작품들이다. 미술전은 5월 13일까지 열린다.
심천관산월미술관과 중국미술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열혈단심중화혼―한낙연 회화예술전>이 지난 14일 심천 관산월미술관에서 열렸다.
한낙연(1898―1947)은 저명한 조선족 화가로, 일찍 상하이미술학교를 졸업 후 유럽 유학을 다녀왔으며 20세기 전반기 일반인에 다가선 대중적인 회화작품으로 인기를 모았던 화가이다.
이번에 전시된 121점의 작품은 중국미술관과 일부 소장가들이 소장하고 있던 작품들이다. 미술전은 5월 13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