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축! 상하이저널 지령 700호. 상하이저널에 바라는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박선영 관리자 2013년 04월 04일 1 min read About The Author 박선영 관리자 See author's posts Continue Reading Previous: 축! 상하이저널 지령 700호. 상하이저널에 바라는 한마디를 남겨주세요.Next: 세심한 관심으로 한층 더 다가와 주길 “축! 상하이저널 지령 700호. 상하이저널에 바라는 한마디를 남겨주세요.”에 대한 0개의 댓글 상해에 온지 5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때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상하이저널 챙겨보며 공부했던 기억이… 길도 익히고… 700호.. 정말 쉽지 않았을 횟수입니다. 지금까지도 저의 상해생활 길잡이 . 고맙습니다. 더욱 성장하셔서 더 좋은 길잡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상하이저널 화이팅~!! 응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사는이야기 상하이방 운영 안하는 듯 도전 2024년 07월 03일 1 min read 사는이야기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둘 다 맞습니다. 핫쵸쿄 2024년 01월 24일 1 min read 사는이야기 한국에서 할수있는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29살 남성입니다 재택근무나 경북지방 근무 아니면 숙식제공되면 이동 바로 다음날도 가능합니다 채용인원이 1명이든 2명이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경북지역 근무나 자택근무 타지역근무 다 열심히 할자신있습니다 불법,합법 가리지 않습니다 신뢰는 주변에서도 1등입니다 100번 말보다 직접 보여드리겟습니다 던지기 바지로 사용하실꺼면 연락 주지마시고 위험한일 이라도 제가 조심하면 되는일이라면 연락주세요 합법,불법 일 이병수 2023년 12월 28일
상해에 온지 5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때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상하이저널 챙겨보며 공부했던 기억이… 길도 익히고… 700호.. 정말 쉽지 않았을 횟수입니다. 지금까지도 저의 상해생활 길잡이 . 고맙습니다. 더욱 성장하셔서 더 좋은 길잡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상하이저널 화이팅~!! 응답
상해에 온지 5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때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상하이저널 챙겨보며 공부했던 기억이… 길도 익히고… 700호.. 정말 쉽지 않았을 횟수입니다. 지금까지도 저의 상해생활 길잡이 . 고맙습니다. 더욱 성장하셔서 더 좋은 길잡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상하이저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