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교육 이제 시작인데… 어느길로 가야할 지”에 대한 0개의 댓글

  1. 상하이에서 자녀교육 참 어렵더라구요.
    제 아이는 한국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로컬학교 학비가 저렴한줄 알았는데… 1년 1300만원이면 엄청나군요….
    물론 국제학교랑은 비교가 안되지만…

    상하이에서는 중국어, 영어, 한국어 세가지 언어를 잡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쩡쩡맘의 아이가 자연스럽게 세가지 언어를 접하고 잘 받아들이는 아이인지를 먼저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결국 아이의 중점 언어(사과를 보면 애플이 생각나는지 핑구어가 생각나는지…)가 생기고,
    그 언어를 중심으로 독서와 학습을 이끌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봐요…

    그 언어가 영어가 아니라면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수업을 잘 익히는 정도로 끌어가고…
    좀 더 나중에 본격적으로 영어학습을 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초등 저학년 영어는 반드시 학원이 아닌 집에서 익히는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행복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ㅋㅋ
    과외로 너무 힘들게 하지 마시길….^^

  2. 오늘 구베이 하이톤 뒤에 있는 세티에서 고등학생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답니다~~~

    특례관련……… 영어 토플 SAT 관련,,,,,, 설명회가 주 내용이었는데~~~`

    목요일에는 중초등 학생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가 있다고 해요~~~

    국제학교 뿐 아니라 한국학교, 중국학교까지

    영어공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설명한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해결방법은 SETI를 보내라………로 마무리 되더라도

    포인트만 쏙 뽑아 들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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