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남산의 씩씩한 기상을 받아~ 월요일 조회 시간마다 남산을 바라보며 목청 터져라 부르던 교가이지요. 아직도 용산동 1번지에 자리 잡고 있는 용산고등학교. 지금도 유일하게 두발 자유화가 없으며 핸펀사용이 금지된 약간 고루한 전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립학교 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교사의 50% 이상이 동문으로 이루어 져 있을 정도로 동문들이 애착을 가지고 있는 학교입니다.
상해에서도 화동지역에 계신 선후배님들이 친형제들처럼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새로운 동문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연락 하시지요.
총무 : 백승윤(34) 137 01745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