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 한인 여성경제인회(Shanghai Korea Business Women Community)의 신년회가
1월 22일 오후 6시
30분 한국상회 <열린공간> 에서 개최되었다.
회원 15명 전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제23대 상해 한국상회(한국인회) 정희천회장과 상해 총영사관 오중택 영사가 참석하여 여성경제인회의 신년회를 축하해 주었다.
정희천 회장은 축사에서 “여성이란 이름만으로도 이뤄낼 수 있는 성과가 역할이 도처에 산재해 있다“면서 교민사회, 한국상회 내에서의 심화된 역할 뿐 아니라 한.중 교류의 브릿지(교량) 역할을 당부했다.
뒤이은 축사에서 오중택 영사 역시, 여성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는 현실을 강조하며 국제적인 교류활동을 선도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11대 한인 여성 경제인회 임원의 위촉장 전달에 이은 최미경회장은 인사말에서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상황 속에서 여성경제인회의 설립목적과 목표를 더욱 공고히 하여 한국인의 자긍심을 세우는데 일조하는 여성 경제인회가 될 것” 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떡케익 커팅식으로 신년회 행사를 마친 상해 여성경제인회는
오는 3월 19일(목) “沪港通, 이렇게 진입하라”는 경제특강으로 올해 두번째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제 11대 상해 한인 여성경제인회 임원 명단(가나다 순)
회장: 최미경 고문: 구귀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