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읽는 상하이 25강
복효근 시인 ‘희망의 글쓰기, 푸르고 깊은 시’
2017년 1월 13일(금) 오후 7시
복효근 시인은
1991년 계절마다 발간되는 시 전문지 <시와 시학>에 시를 발표하면서부터 줄곧 시를 써 왔고, <운동장 편지>,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등 7권의 시집을 펴냈다. 복효근 시인의 작품은 ‘안개꽃(교학사 중학교 국어)’, ‘버팀목에 대하여(창비 문학)’, ‘잔디에게 덜 미안한 날(비상문학)’ 등이 교과서에 수록됐다. 또한 제5회 편운문학상 신인상(1995),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2000), 제2회 신석정문학상(2015)을 수상한 바 있다.
지금은 섬진강에서 멀지 않은 지리산 아래 조그만 마을에서 산처럼 푸르고 깊은 시를 쓰고자 노력하며 살고 있다.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면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삶의 즐거움도 흠씬 느끼고 있다.
▶장소: 윤아르떼(宜山路2016号合川大厦3楼F室(허촨루역 1번출구))
▶문의: 021-6208-9002 master@shanghaibang.com
▶후원: 윤아르떼 www.yoonar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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