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해 북한군은 기습적인 천안함 공격과 연평도 민간인 무차별 포격도발에 이은 핵/미사일개발, 장사정포, 특수전부대 증강과 서울불바다, 핵전쟁 불사 주장 등으로 전쟁 위협과 협박을 일삼아 왔다.
고국의 65만 군인들은 북의 무모하고 반인륜적인 무력도발을 받아 왔지만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조국수호에 매진해오고 있다한다.
이번에 ‘김관진 국방장관’이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북한군의 추가 도발 시 “자위권 차원에서 분명히 단호한 응징으로 도발 원점뿐 아니라 그를 지원하는 세력까지 대응 타격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다수 국민들은 적극 지지하고 옹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김 국방장관은 그동안 “과거에는 북한군(적)이 도발을 해도 교전규칙에 얽매여 수세적이고 소극적으로 대응해 온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적극적 억제전략을 과단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각급 부대 지휘관에게 선(先) 조치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북한 국방위는 대화와 전쟁 중 하나를 택일하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으며,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국내 친북/종북 세력들이 하나같이 김 국방의 자위권 행사 발언에 대해 북측의 전쟁 공갈협박을 대변하고, 정부와 군을 비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 국방과 군인들의 확고하고 결연한 조국 수호의지에 많은 국민들은 박수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