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사회에는 친북, 종북(從北)세력들의 반정부투쟁과 반미, 북한 옹호 등 남남갈등과 국론분열 책동으로 불신과 사회혼란으로 안보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들은 “미국이 주한미군철수, 한미동맹 폐기와 한반도 패권 등을 포기 한다면 북한도 핵을 포기할 것”이란 내용의 일간지 광고를 실어 충격을 주고 있다.
북한은 최근까지도 노동당 225국(남파, 고정간첩관리, 지하당구축 등 대남공작부서)이 주도하여 남한 내 친북정당(민노당), 정치인, 학자, 학생, 기업인들을 포섭, 조직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간첩활동을 해오고,
특히 이들이 내년 4월 총선과 12월대선(大選)에서 이명박 정권을 쓰러트리고 친북, 종북(從北)정권을 세우기 위해 선전 선동, 불법시위를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