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이행법안이 마침내 미국 상. 하원에서 모두 통과되었다는 소식이다. 현재 한국,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글로벌 금융, 경제위기에 직면해 있는 실정이다.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 이명박 대통령은 미 정부와 의회의 정치적 명분보다 국익을 위한 오바마 대통령의 리더십과 상.하원의 일치된 합의에 경의를…,
또한 이 대통령은 “21세기는 FTA가 경제 영토를 넓힌다.”고 강조하고, 이번 미 의회의 한.미 간 FTA 이행법안 비준 통과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제침체 등 어려운 경제 현실을 고려할 때 양국의 교역과 투자를 늘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글로벌 경제 불황을 극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였다.
현재 한국 국회에서는 민주당 등 야당이 한.미 FTA 비준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렇다고 막무가내 반대만을 계속해서는 안 되리라 본다.
대다수 국내외 경제전문가들은 한국이 미국과 FTA를 할 경우 절대로 한국이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니라는 의견이 더 우세하다고 한다.
한국 의회도 국익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은 다면 한.미 양국이 안보 동맹에서 성공하였듯이 경제 동맹을 통해 윈! 윈! 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