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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젊은이들이 조선시대 대학인 성균관에 입학해 생기는 에피소드로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 사극 물로 주인공이었던 박유천, 유아인 등 새로운 한류 스타를 배출하기도 하였으며, 주인공과 드라마에 대한 인기는 한국 내는 물론 일본 등지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 한류 열풍을 이끌어 온 드라마로도 잘 알려져 있답니다.
한국의 KBS는 뉴욕 페스티벌에서 2010년 ‘전설의 고향’ 드라마로 금상을, 또 2011년엔 라디오 국제상에서 ‘한중일 밀레니얼세대 신삼국지를 쓰다’라는 프로로 역사부문 은상을 받았다 하네요. 올해 또다시 ‘성균관 스캔들’이 미니시리즈 부문 결선에 오른 것은 한국의 드라마 제작 실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입니다.
최근 K-POP 열풍과 더불어 한국의 음악, 드라마, 한식(韓食)등 한류(韓流)문화가 지구촌 문화로 자리 잡아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