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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3월,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제2차 핵 안보정상회의(3.26~27)’가 D-4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는 미. 러. 영. 중 등 47개국 정상(頂上)과 IAEA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하는 세계 각국 수도에서 열리는 정상(頂上)회의 중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관계부처, 국민들은 성공적인 회의와 해외 정상(頂上)과 수장(首長)들을 편안히 맞이하기 위해 항공 안전과 공항, 숙박 시설 안전 점검 및 보안 강화에 나서고, 대테러 모의훈련 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외도 스마트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안내요원 800여명을 선발해 외교 의전교육 등 행사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 서울에서 열리는 ‘제 2차 핵안보정상회의’를 통해 인류가 핵 테러와 공포에서 벗어나는 성공적인 회의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