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파병부대인 ‘아크부대’와 각종 군사훈련을 하면서 보고 느낀 점 몇 가지를 올린다.
한국군 친구에 의하면 한국군 우리나라(UAE) ‘아크부대’ 외에 “레바논 동명부대, 아이티 단비부대, 소말리아해역 청해부대, 아프가니스탄 오쉬노부대” 등이 PKO, 다국적군 평화활동, 국방협력을 위해 지구촌 곳곳에서 구슬땀 쏟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파병돼 있는 ‘아크부대’는 한국군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부대하고 한다. 우리는 이러한 특전사요원들로써 공수낙하, 대테러작전, 특공무술, 경호 등 특수임무수행 합동훈련을 통하여 전투기술과 작전능력을 전수받아 오고 있다.
특히 중동의 허브인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크부대’에 대한 UAE 젊은 층에 인기가 높다, 지난 5월에는 국립UAE종합대학생 500여명의 자발적인 모임인 ‘아리랑클럽’이 ‘아크부대’를 초청해 특공무술 시범을 보고난 이후 한국군과 한국에 대한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
한국 ‘아크부대’의 모범적인 군사교류협력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중동 국가들이 한국군, 한국기업, 상품, 문화 등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한국과 걸프연합(GCC)국가들의 정치, 외교, 군사, 경제, 문화, 산업 전반 우호발전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