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도끼만행, 버마(미얀마) 아웅산 폭탄테러, 민항기를 공중 폭파, 2차례 연평해전과 대청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 등 무수히 많은 도발과 테러로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살인마다. 뿐만 아니라 경제정책 실패로 300만 명의 북한주민들을 굶겨 죽인 장본인이다.


 


이런 인물은 죽는 것으로 악행의 종지부를 찍어야 하는데, 그 아들 김정은에게 권력을 물려줌으로써 이런 지옥이 기약 없는 연장에 들어갔으니, 김정일은 죽어서도 죄의 연결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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