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스마트폰을 쓰는 유학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유학생들이 쓰기에 편리하고 유용한 어플들을 소개한다.
● 교육
1. 업다운 All 패키지
토익, 토플, 영어회화, 한자, 일본어, 중국어, JPT, HSK, 필수 영숙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학습하는 어플로써 언제 어디서나 항상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2. 네이버 중한사전
중국어 단어의 글자, 뜻, 발음으로 모두 검색할 수 있고 예문의 단어별 뜻과 발음을 확인 할 수 있다. 따로 사전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서 편리한 어플이다.
● 생활
1. 中国天气
중국 각 지역의 날씨를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어플이다.
2. Follow me Korean dishes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국요리 레시피를 설명해 놓은 어플로써, 한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외국에서 구하기 힘든 물건들을 현지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바꾸어서 유학생들이 보기에 편리하다. 또한 다른 어플과는 다르게 음성 지원 기능이 있다.
3. 씨티 파인더(City Finder)
세계 곳곳에 있는 씨티은행을 편리하게 찾아주는 어플로써 유학생들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더욱더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어플이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가능하다. 또한 번역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 뉴스
1. 掌中新浪 , 人民日报手机版
중국 뉴스를 어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어플이다.
2. Yonhap News
한국과 관련된 뉴스를 중국어로 볼 수 있는 어플로써 한편으로는 한국 관련 소식을 알 수도 있고 중국어 실력을 높일 수도 있다.
● 교류
1. Viber(바이버), Skype(스카이프)
한국이나 외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별도의 요금 없이 전화를 걸 수 있는 어플이다.
2. kakao talk(카카오 톡)
카카오톡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어플이다. 무료로 해외, 국내 사용자에 관계없이 문자메시지와 사진, 동영상 등을 보낼 수 있고, 그룹채팅도 가능하다.
▷복단대 유학생 기자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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