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신카이위안호텔 (新开元大酒店)”에 대한 0개의 댓글

  1. 쩝~~ 한국의 부끄러운 단면이라고 할 수 밖에는 ..
    미용성형을 하는 자체부터가 사실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한국의 성형외과의사도 참 ..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성형외과의사 면허 시험에 반드시 윤리에 대한 시험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인간들은 돈만 벌면 끝이다는 생각으로 집도를 하는 게 대부분이라 ..
    과연 이들이 의사인가 싶은 생각도 가끔 듭니다.
    한국을 부끄럽게 하는 많은 단면들 중 하나가 미용성형이라고 봅니다.
    외국인들 다수가 그렇게들 얘기하지요.
    한국사람들, 특히 여자들은 하나같이 생긴게 다들 비슷비슷하게 생기고 개성이 없다고..
    대꾸할 말이 없더군요.
    너무나 외모지상주의로 변한 사회의 한 단면이 큰 문제구요.
    옛날과 다르게 개성이 다시 떠오르는 시대가 오겠지요 ?
    역사는 돌고 돈다고 했으니 ..
    정말 한국인으로서 한국인임을 부끄럽게 하는 저런 쓰레기급 성형외과들은 좀 없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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