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998명), 이메일(547명) 접수 높아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제승)는 이번 대통령재외선거와 관련해 지난 3개월간 상하이총영사관에 접수한 국외부재자신고인수는 9017명(재외선거인수 12명포함)이라고 밝히고 이는 164개 재외공관에서 도쿄, 뉴욕, LA, 베이징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다고 밝혔다.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접수한 신고인수 9017명 중 순회접수와 매일출장접수처를 통해 5,274명(58.48%), 우편접수 998명(11%), 전자우편접수 547명(6%), 공관민원실 방문접수 2,186명(24.24%)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18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신청 최종 집계결과 예상 재외유권자 223만명의 10.01%의 223,557명이 집계되었으며, 오는 12월 5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중 전 세계 164개 공관마다 설치․운영되는 재외투표소에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다.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상하이를 포함한 화동지역 교민들에게 이번 제18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고․신청에 참여해 주신 교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신고․신청한 그 마음으로 투표에도 꼭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중국지역 국외부재자신고 현황>
지역 | 재외선거권자수 (추정) | 신고자 수 (명) | 신고·신청률 (%) |
베이징 | 96,480 | 9,991 | 10.36 |
상하이 | 32,093 | 9,017 | 28.10 |
광저우 | 37,228 | 3,729 | 10.02 |
칭다오 | 71,040 | 5,571 | 7.84 |
선양 | 29,627 | 2,222 | 7.50 |
홍콩 | 10,885 | 1,979 | 18.18 |
다롄 | 12,000 | 1,590 | 13.25 |
청두 | 3,750 | 570 | 15.20 |
우한 | 1,040 | 487 | 46.83 |
시안 | 1,077 | 474 | 44.01 |
계 | 295,220 | 35,630 | 1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