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만 타월 분쟁 한창>”에 대한 0개의 댓글

  1. 나름 목적이 있고 사연이 있겠지만 원칙을 훼손한 자는 절대 명예를 얻지는 못합니다. 대충 보니 돈은 벌만큼 벌었고 나름 명예를 얻기위해 나오시는 것 같은데, 평생 편법과 부정의 꼬리표를 달고 다닐게 아니라면 지금쯤 살짝 손을 놓는 것도 탁원한 선택일겁니다. 한국정치판 같은 구태를 중국 교민사회에서도 보니 너무나 너무나 역겹습니다. 위 세분들 중 아무나 당선되도 교민사회는 변하지 않습니다. 역설적으로 세분이 아니셔도 교민사회는 잘 돌아갈겁니다. 모두 자중과 백의종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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