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브라질 2위 수입국 부상”에 대한 0개의 댓글

  1. 한국사회 수년째 몹시 힘듭니다.
    해외 언론에 비친 한국인들 모습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럴땐 분열하지 말고 정부를 격려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정부와 단체에 반하면 분열을 조장한다는 말로 다른 생각을 못하게 하며 나라를 다스려 왔던
    그래서 위기상황에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시키는대로 가만있었던
    이번 세월호에 담긴 많은 이야기들은 그런 가치관을 강조했던 대한민국이 만든 참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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