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2006-04-07 17:03]
※다음은 국정원의 7일자 해외정보입니다.
◆중국, 上海 인근 新도시 건설 가속화 中國은 아시아 물류허브 육성전략에 맞추어 2010년까지 총 45억불을 투자, 上海시 남동쪽에”臨港”(Lingang) 新도시를 건설중 * 건설면적은 300㎢(서울의 1/2), 계획 수용인구는 80만명 수준 “臨港”新도시는 上海중심에서 75㎞, 浦東공항에서 25㎞, 洋山 深水港으로부터 32㎞ 떨어진 杭州灣 부근에 위치하며 공업·주거단지가 분리된 臨海공업단지로 조성 중 * 洋山 深水港은 2020년까지 50개 선석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건설중(0 5.12, 5개 선석 조기개장) 공업단지는 IT제품·지식산업·자동차 부품 등 종합단지, 중장비·철도 및 선박장 비 등 중공업단지, 물류센터·보세창고·수출가공 등 물류단지로 나누어 개발 주거단지는 대도심 1개, 중소도심 9개, 소규모 주거지역 60개 등으로 구성되고, 중 앙에는 인공호수(5.6㎢)가 조성될 예정 한편, 上海市는 3.29 臨港투자설명회를 개최, 2억불의 외자를 유치하는 등 新도시 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금융·물류·무역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모색

영사관에 분향소를 만든것 관련하여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정부는 세월호 추모분위기를 막고 싶은 것입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분향소를 만들지 않다가 여론에 밀려 억지로 만든 것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주로 배치를 합니다. 영사관 분향소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안함때처럼 정부가 나서서 분향소를 만들때라면, 교민회관에 분향소는 그대로 두고 영사관에도 하나 더 만들었겠지요. 그리고 정부를 비판하는 것을 뭐라하시는 분들, 제 주변의 중국인들은 이런일에 정부에 대한 유감을 표명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부러워합니다. 제대로 된 비판과 견제가 없이, 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다가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