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중국 선전시가 오는 11월부터 새로 건설되는 12층 이하 주택에 대해 태양열 발전을 의무화했다. 중국에서 태양열 발전을 의무화한 규정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국 전역으로 확산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선전시 건설국은 지난주 오는 11월부터 신축되는 12층이하 모든 주택에 태양열 발전설비를 설치하도록 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태양열 발전설비를 설치하지 않는 주택건설업자에게는 최고 50만위안(약 59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