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中 “소매금융 허용 뒤에도 외국은행 세부담 동일”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11월 17일 1 min read [이데일리 강남규기자] 중국은 외국계 은행이 자국 은행보다 적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현재 세제를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 전했다. 중국 정부는 외국계 은행에 소매금융을 허용하기로 결정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재 세금제도를 바꿔 외국과 자국 은행의 세금 차이를 없애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소매금융 외국계 자국 중국 Continue Reading Previous: 中 여배우 성상납 테이프 폭로로 연예계 `발칵’Next: 中, 사업가 신분 대만간첩 2명 체포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