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인 대우부품(대표 이동희 www.dwecc.com)은 전북 정읍에 위치한 자동차 전장부품공장에 이어 중국 쑤저우에 자동차 부품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전장사업본부에서는 GM대우 향 후방감지 시스템, 델파이 향 엘티네이터 주요 부품인 볼테이지 레귤레이터, 솔레노이드 등 자동차 전장부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예상 매출액은 330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인 대우부품(대표 이동희 www.dwecc.com)은 전북 정읍에 위치한 자동차 전장부품공장에 이어 중국 쑤저우에 자동차 부품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전장사업본부에서는 GM대우 향 후방감지 시스템, 델파이 향 엘티네이터 주요 부품인 볼테이지 레귤레이터, 솔레노이드 등 자동차 전장부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예상 매출액은 330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