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소셜 메뉴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메뉴를 생성하고 메뉴 설정에서 소셜 메뉴에 할당해야 합니다.

中 5대 업종 ‘반독점법’ 희생양 되나”의 댓글 0개

  1. 답답한 사람들이네 일부 잘못된 내용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충분히 제시했건만 이런 답글을 달다니 정말 반정부적 성향 인건지 아님 소통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조차 모르는 건지 둘 중 뭔가요?
    1. 억지스러운 단어 : 그건 본인 생각이죠 상대방의 의견 중 잘못된 부분이 있다 그럼 그 부분을 논리적으로 반박해야지 억지스러운 단어를 사용했다 라고 전제로 까는 대화방식이 어딧습니까? 당신의 상식이 남의 상식이 아닙니다 물론 저도 동일하게 당신을 비방할수 있지만 안합니다. 이런 표현 방식은 최대한 삼가하는 것이 소통의 가장 기본입니다. 이마저도 무시하려면 댓글을 달지 마세요 당신 말그대로 그냥 지나가시라구요
    2. 몹쓸 반정부 선동자 취급 : 그런 취급을 하지 않으려고 2절을 쓴겁니다. 찬찬히 다시 읽어보세요
    3. 세월호 사건, 박근혜 정부 잘했다 라고 들어야 속이 시원한지? : 여기서 본심이 나옵니다 당신은 세월호 사건 정부가 문제다 라는 답을 들어야 속이 시원한 사람인가 봅니다. 수사권 기소권으로 더 얘기하고 싶지만 걍 넘어갈게요 불쌍하니까요
    4. 댓글알바 :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져? 제법 논리적인 척이 아니라, 실제 논리 있게 의견을 제시한, 개소리 비방만 들어 있는 당신 댓글과는 격이 다른 댓글인거죠 이 정도면 얼마 받아야 될까요? ㅉㅉ
    5. 저는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와 인양을 반대합니다. 두번째 댓글에 설명되어 있듯 이 시위를 주도하는 측은 유가족이 아닌 현정부와 반대되는 성향을 지닌 다른 사람(가려 씁니다)들이며, 일부 유가족의 “시위에서 주장하는 바가 본인의 의사와 다르다” 라는 보도(영상)가 이미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지겹도록 본 폭력을 동반한 시위. 이에 어쩔수 없이 수위가 높아지는 경찰의 대응에 대한 뫼비우스의 띠 같은 비방. 이에 저는 이 시위를 반대하며, 돈 없는 애들 무상급식을 할 지 언정 내 세금으로 선박인양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부에서 인양을 결정하더라도 이 또한 수긍하고 넘어가지 반대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6. 이 외에도 여러 다른 근거와 논거들이 있지만 두 분의 수준을 고려해서 이 정도만 언급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