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매물은 넘치는 데…”에 대한 0개의 댓글

  1. 안녕하세요. 줄리님. 좋은 글 주셔서 다시한번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제영이는 오후에 깨서 밥먹으며 매우 기뻐하고 있어요. 얼마나 했볓에 탔는지 얼굴과 팔다리는 피부가 벚겨져서 화상약을 바르고 있어요. 재영이 동생이 서안에 수학여행후 돌아온다고 연락오네요.
    너무 행복하고 감사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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