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급주택 투자 7년만 최저치”에 대한 0개의 댓글

  1. 회신 내용을 보고 기사문의 의도를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의도와 달리, 기사 내용은 학기말 학년말 고용불안으로 인해 면학 분위기가 저하되는 일이 일상적인 일인처럼 느껴졌으며 A교사 부당 해임 관련 기사 제목의 내용에 덧붙여져서 A교사의 해임이 일상적인 고용 불안의 결과에 해당하는 일처럼 읽혔다는 점을 재차 밝힙니다.
    기사에서처럼 우리 학교는 학생수 감소에 따른 재정 감축을 비롯해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있지요 그래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사들을 고용불안으로 내몰아 다음학기를 예측할 수 없게 하지 않으며 만약 그랬다는 제보나 정보로 기사문을 쓰실 때에는 이 기사문이 가지고 있는 지역 사회 내의 책임감과 직업 정신을 기반으로 사전에 여러 방면의 취재를 거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분명한 정보, 추측성 기사가 열심히 일하는 대다수의 교사, 학부모, 학생을 혼란스럽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고 기운이 빠지네요.
    덧붙여 위의 다른 댓글처럼 만약 A교사의 부당해임판결에 관한 기사를 쓰실 거면 그 문제에 집중해서 다방면의 취재를 거쳐 정확히 밝히세요. 조사도 해보지 않은, 무리한 일반화와 가정법으로 상처주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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