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GM, 선양에 상하이车와 합작공장 문열어 상하이저널관리자 2009년 06월 19일 1 min read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 가 합작해 설립한 신형 자동차 생산 공장이 17일 중국 선양에서 문을 열었다. GM은 성명을 통해 이 공장은 선양에 세워진 GM과 SAIC의 두번 째 합작공장으로, 연간 생산 능력은 15만대며 내년 2분기부터 시보레 크루즈 소형차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산을 피하려고 미국 정부의 구제금융을 기다리고 있는 GM으로서는 중국은 전망이 밝은 지역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공장 미국 생산 선양 중국 Continue Reading Previous: 中 올 들어 5번째 금리인하Next: 昆山 보생제화, 지역주민 아쉬움 속 철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