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가계국이 지난해 GDP 수정 공고를 5일 발표했다. 수정된 2011년 GDP는 전년보다 9.3% 늘어난 47조2882억위안으로 성장률은 당초 알려졌던 9.2%보다 0.1%P 높았다고 중국망(中国网)은 보도했다.
그 중 1차산업 GDP는 4조7486억위안으로 당초 예측보다 226억위안 줄었고 성장률은 4.3%로 0.2%P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차산업 GDP는 당초 예측보다 179억위안 준 22조413억위안으로 성장률은 0.3%P 낮은 10.3%이다.
3차산업 GDP는 당초 예측보다 1723억위안 늘어난 20조4983억위안으로 성장률은 0.5%P 높은 9.4%로 높아졌다.
산업구조별로 1차산업, 2차산업, 3차산업이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0.0%, 46.6%, 43.4%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1년 경제지표 수정 내용
구분 | GDP(억위안) | 성장률(%) | 산업구조(%) | ||||||
수정 | 당초 | 증감 | 수정 | 당초 | 증감 | 수정 | 당초 | 증감 | |
GDP | 472882 | 471564 | 1318 | 9.3 | 9.2 | 0.1 | 100.0 | 100.0 | 0.0 |
1차산업 | 47486 | 47712 | -226 | 4.3 | 4.5 | -0.2 | 10.0 | 10.1 | -0.1 |
2차산업 | 220413 | 220592 | -179 | 10.3 | 10.6 | -0.3 | 46.6 | 46.8 | -0.2 |
3차산업 | 204983 | 203260 | 1723 | 9.4 | 8.9 | 0.5 | 43.4 | 43.1 | 0.3 |
▷최태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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