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인형극 장고아저씨 공연 성황리에 마쳐
지난 17일, 18일 이틀간 열렸던 `어린이 인형극 장고아저씨’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코리아커뮤니케이션즈에서 주최하고, 별마당 인형극회와 虹桥文化中心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장고아저씨와의 즐거운 율동 공연과 지구 환경 인형극으로 진행됐다.
율동 공연에는 올챙이송 율동과 엄마 아빠와 함께 풍선 불기, 어린이 댄스 경연대회 등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어 진행된 `날아라 토토’ 지구환경 인형극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가자는 캠페인 형식의 환경 인형극 드라마로 구성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교민은 “어린이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적어 안타까웠는데, 이런 공연이 열리게 돼서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교훈적이고 의미 있는 공연이 자주 열렸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 이영주 기자

수플레2님~
인턴사원 두번씩이나 농락한…그 넘…
총경리 실명이 어렵다면… 그 회사 이니셜이라도…
궁금해 죽겠네요~
취업난으로 어려운 젊은 청춘들의 마음을
이런식으로 이용해먹는 나쁜 넘들~
이런 사람을 총경리로 앉혀놓은 이 회사도… 참~
비싼 집값에~ 비싼 국제학교 학비에~
매년 수억씩 돈 들여가며
범죄자를 관리자 자리에 앉혀놓은 셈이군요….
이런 쓰레기 총경리는 까발려야 마땅해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