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아저씨와 함께한 시간, 너무 행복했어요””에 대한 0개의 댓글

  1. 수플레2님~
    인턴사원 두번씩이나 농락한…그 넘…
    총경리 실명이 어렵다면… 그 회사 이니셜이라도…
    궁금해 죽겠네요~
    취업난으로 어려운 젊은 청춘들의 마음을
    이런식으로 이용해먹는 나쁜 넘들~
    이런 사람을 총경리로 앉혀놓은 이 회사도… 참~
    비싼 집값에~ 비싼 국제학교 학비에~
    매년 수억씩 돈 들여가며
    범죄자를 관리자 자리에 앉혀놓은 셈이군요….
    이런 쓰레기 총경리는 까발려야 마땅해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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