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하얼빈 조선족발전史 전시관 공식 개방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2월 02일 1 min read 흑룡강성 하얼빈시조선민족예술관에 설립된 하얼빈시 조선족발전사 전시관이 지난 15일 대외에 공식 개방됐다. 전시관은 1898년 첫 조선민족이 하얼빈에 발을 들여놓은 때부터 1백여 년 역사를 각 시기별로 정리해 조선족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발전과 공헌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전시관의 대부분 내용은 하얼빈시민족종교사무국의 부국장을 지냈던 서명훈 선생이 쓴 `하얼빈조선족백년사화’에서 발췌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개방 공식 전시관 조선족발전 하얼빈 Continue Reading Previous: 석가장 정띵 국제소상품성 방문단 모집Next: 쑤저우, 소음자동측정기 가동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