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중국국제항공-아시아나항공, 11개 항로 개설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2월 02일 1 분 읽기 0 최근 중국국제항공사와 한국아시아나항공사는 협력 합의서를 체결, 기존 2개뿐이던 중한 항로가 11개로 증설된다. 중한 두 항공사의 협력항로는 항주-인천, 북경-부산 항로뿐이었지만 이번 합의를 거쳐 범위가 중국의 북경, 청도, 위해, 천진, 대련, 연길, 성도, 중경, 항주 등 9개 도시로 확대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1994년부터 북경 항로를 개설해 현재 중한 항로에서 가장 큰 한국 측 항공사로 꼽히고 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북경 아시아나항공 중한 항공사 항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저장성11개 도시, 중국 투자최적 100大 도시 선정다음: 고의 임금체불 사업주 엄중 사법처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