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긴 머리처녀 빙설축제 최우수상 수상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3월 31일 1 min read 긴 머리가 인상적인 조선족 주홍매(25세) 씨가 2007년 길림시 빙설축제 홍보대사 선발에서 청년팀 최우수상을 받았다. 13년동안이나 기른 머리는 1.8m로 그녀의 키보다 훨씬 더 길다. 현재 길림시에서 간호원으로 근무중인 주홍매 씨는 고급간호원 대학 입시 공부 중이며 샴푸광고 모델로 나서는 것이 작은 꿈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머리 머리처녀 빙설축제 주홍매 최우수상 Continue Reading Previous: 조선족 피아니스트 김양 미국서 대상Next: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심어주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