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트라이, 길림성 최대 방직기업으로 발돋움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5월 31일 1 min read 총 5700만 달러를 투자, 건설된 한국독자 훈춘트라이방직유한회사가 생산제품의 90%이상을 한국 일본, 중동 등 나라와 지역에 수출하며 길림성 최대의 방직기업 및 주요 수출기업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 속옷 3414만벌을 생산하여 생산총액 4.72억위엔을 달성한 가운데 올해 각종 유형의 속옷 3694만벌을 생산하여 2.58억위엔의 판매수입을 목표하고 있다. 김기호 기자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길림성 만벌 생산하여 속옷 최대 Continue Reading Previous: 연수차 연변방문Next: 제13회 국제방직공업전람회 6월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