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제 13회 이우시 인민대표 희의에서 이우시 오웨이롱(吴蔚荣) 시장이 사직하였고 허메이화(何美华) 임시 시장이 선출 되었다.
이 날 열린 회의에서는 오웨이롱 시장이 사의를 표했고 회의에 참석한 인원의 만장일치로 허메이화 임시 시장이 당선되었다. 허메이화 임시 시장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임시직이지만 이 자리에 있는 동안 전심전력하여 이우시의 발전을 돕겠다”고 발표하였다.
▷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