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중국 우시에서 중국 최대 패션 섬유 메가몰 ‘ITFM’이 패션 뷰티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업체들이 포화된 패션 소비시장을 맞아 중국 우시와 함께 기획된 것으로 중소기업 패션업체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14억 소비시장의 중국 진출의 교두보 역할이 될 전망이다.
한편, 각종 패션쇼 및 뮤지컬 패션쇼를 기획한 RNX는 이번 행사를 알리기 위해 한류콘서트 및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후보자들이 직접 모델로 서는 앙드레김 패션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스타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