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교류원이 주관한 <제7회 중국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위한 연변두만강어린이예술단 초청공연>이 10월28일 미국 LA월셔이별극장에서 첫 막을 열었다.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활기찬 모습과 율동,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가 공연 시작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1990년에 시작해 5회를 맞는 중국 연변 아동예술단의 초청 공연이 이번처럼 큰 인기를 모은 것은 처음이다. 본지종합
세계문화교류원이 주관한 <제7회 중국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위한 연변두만강어린이예술단 초청공연>이 10월28일 미국 LA월셔이별극장에서 첫 막을 열었다.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활기찬 모습과 율동,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가 공연 시작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1990년에 시작해 5회를 맞는 중국 연변 아동예술단의 초청 공연이 이번처럼 큰 인기를 모은 것은 처음이다. 본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