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석한국학교 크리스마스 파티 열려”에 대한 0개의 댓글

  1.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는게 쉽지 않습니다. 교육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글을 읽다 보니… 피땀어린 길을 걸었던 아빠의 발자취를 아드님이 따른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멋진 아드님 모습이 궁금하네요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