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연길공항 `’금작컵’ 칭호 받아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2월 04일 1 분 읽기 0 최근 연길공항이 중국민항총국으로부터 `금작컵’ 칭호를 받았다. 전국152개 민간 운수 공항이 참가한 평의에서 연길공항을 비롯한 5개 공항이 이 영예를 안았다. 연길공항은 이 영예를 얻은 특수한 지선공항이다. 연길공항회사는 2006년에 이미 항공안전보장심계에 통과되었고 2007년에는 민항총국에서14개 공항에 대해 진행한 안전심계에서 합격률 95.34%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공항 금작컵 연길공항 영예 칭호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조선족가수 김만, 중국가극연구회 상무부주석으로다음: 장춘―길림 열차 연길까지 연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